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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나 한 사람만이라도
이름
기정미
작성일
2014-05-08

 2011년에 중국에서 있었던 실화라고 합니다.

한적한 길을 여성버스 운전사가 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불한당 3명이 이 여성버스기사를 강간하려고 하였습니다. 여자는 당하지 않으려 하고 이들은 힘으로 강제하려고 하였습니다. 버스 안의 승객 어느 누구도 이들을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한 남자 승객이 이들을 말렸으나 아무도 이 남자를 도와주지 않았고 힘에 밀린 남자는 폭행을 당하고 주저 앉았습니다. 이들을 버스 기사를 숲속으로 데려가 강제로 추행을 하고 버스는 다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출발을 하려고 하는데 이 기사가 자기를 도와주려고 하였던 남자를 지칭하여 버스에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은 이 버스를 탈 자격이 없다고 
이 승객은 이 망막한 곳에서 나를 내리라 함은 나보고 죽으라는 말인데 그럴 수 없다고 버티고 기사는 당신이 내리지 않으면 나는 가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승객들이 이 남자를 끌어내렸습니다. 그리고 버스는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이 버스 기사는 낭떠러지에서 전속력으로 달려서 이 버스에 탄 모두는 죽게 되었다고 합니다.

~~~~~
이 남자를 살리기 위하여 이 기사는 이런 일을 하였습니다. 이 남자가 일어섰을때 한명만 더 나섰다면 이 기사는 무사하였을 것입니다. 버스의 승객들은 한 사람만 빼고 모두 치사하였습니다. 남의 불행에는 철저히 눈을 감았습니다. 이들은 자기의 불편에는 철저히 응하였습니다.
 
나는 어떠한지 한번 내면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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