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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거짓말]거짓말을 자주 하는 자녀
이름
기정미
작성일
2014-04-22

 

Q

초등학교 아들이 뻔한 거짓말을 자주 합니다. 이를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까요?

 

겁을 주고 때려도 봤지만 별로 고쳐지는 것 같지도 않아요. 거짓말을 안하게 할 수는 없나요?

 

 

A 거짓말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남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 상상해서 꾸미는 것, 벌 받을까봐 변명하는 것,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보상적인 것, 그리고 병적인 것 등 수없이 많습니다.

 

우선 평소에 부모 자신이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짓말일 가능성이 있을때나, 분명히 거짓말인 경우에는

 

가능한 한 아이의 말에 관심을 덜 보이고, 정직하게 말할 때 지체없이 칭찬하거나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감정적인 말이나 체벌은 아이에게 잘못한 행동을 반성하게 하기보다는 부모가 자신에게 화를 냈다는 것에 대한

 

나쁜 감정만을 갖게 하고, ''''항상 부모님은 옳고 자신은 틀리거나 올바르지 못한 사람'''' 이라는 죄의식을 갖게 하기도 합니다.

 

자녀가 좋아하는 어떠한 행동을 몇 분 내지 몇 시간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거나,

 

집안에 반성장소를 한 곳에 만들어 반성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거짓말은 그것이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고치기가 어렵다는 것이 사실이며, 병적인 거짓말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TIP :

 

1. 자녀의 행동을 야단치기 전에 먼저 자녀의 의도와 상황을 충분히 살핀다.

 

2. 사소한 뻔한 거짓말에는 관심을 철회하고, 정직할 떄 잘 들어 준다.

 

3. 잘못된 행동은 꾸집더라도 자녀에게 상처를 주거나 인격을 모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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