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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성격] 무심한 성격, 고치고 싶어요
이름
김보은
작성일
2014-04-14

Q. 정말 제가 저를 봐도 다른사람한테 무심한거같고 무감각한거같아요

 

저는 다른사람한테 관심 많이갖고 그런성격이 되고싶은데 무심한거같고, 다른사람 위로같은거 잘 못해주고 어색하고; 챙겨주는것도 잘 못하고.. 이런거 하나하나 다 생각해보면

 

진짜 왠만한 초딩보다 못한것 같다는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다른사람한테 훅~ 관심갖고 싶고, 그러네요 지금까지 주로 저한테 다가와주는 친구랑만 친해지고, 수동적이였는데 이제는 먼저 다가가고, 먼저 정 주고싶고 그런사람이 되고싶어요.

 

 

 

 

A. 님이 자신의 성격의 변화를 주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

 

 

 

자신이 느끼기에 성격이 무심하고 무감각하다고 하여 정말 답답하기도 할 것 같아요.

 

사람마다 성격이 달라서 님처럼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을 안하는 사람도 있지요.

 

먼저 이것부터 말해주고 싶어요.

 

 

 

본인 느끼기에는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고 잘 챙겨주고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서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거네요.

 

 

,님이 원하는 대로 자신의 성격적인면에 변화를 주려면 먼저 님이 자신을 초딩만도 못하다고 여기는 점부터 생각을 바꾸었으면 좋겠어요. 자신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좀더 긍정적인 쪽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거지요. 사실 이말이 맞고요.

 

 

 

님이 자신을 되돌아 볼 줄 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초등학년 수준이 훨씬 넘어있다라는 증거이거든요.

 

 

 

두번째는 님이 다가오는 친구하고만 친하지 먼저 다가가는 것에 어색해하고 수동적인 태도를 취한다고 했는데 이제부터는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다른 사람들한테 표현해보는 거지요. 어색하다라는 것은 안해보았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아직 님에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라는 것 뿐입니다. 반복하여 시도하다보면 어느새 님도 바라는 대로 자신이 먼저 관심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학교가서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 친구들이 있으면 먼저 손을 내밀어 그 친구의 기분이나 안부를 물어보는 거예요.

 

 

 

해결하기 어렵다라고 미리 단정하지 말고 관심과 정이 많아서 가족들 뿐아니라 주변 친구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 자신을 그려보며 실제로 조금씩 현실에서 실행에 옮기는 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님에게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격려와 용기를 드릴게요.

 

 

 

출처: 위클래스 온라인 상담 자주 묻는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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