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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우리 모두를 위한 바램 30
이름
정용택
작성일
2015-12-24

윗 사람이 나는 청렴하다고 아니 청렴을 몸소 실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청교도가 생각이 납니다. 모든 것을 깨끗이 하려고 하였지요.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합니다. 고기들이 피곤합니다. 

다산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상관이 탐욕스러우면 백성은 그래도 살길이 있으나
상관이 청렴하면서 각박하면 백성들이 살길이 없어진다.
곧 위에 있는 이들은 청렴하면서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것이 있어야 어른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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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를 위한 바램 31
/ 정용택
작은 선은 나에게 이익이 되지 않아서 하지 않고작은 악은 크게 해가 안되니 버리지 않는다이렇게 하면 결국 내가 할 일이 없게 됩니다. 여기저기서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전해지는 착잡한 연말입니다. 무엇 하나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날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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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를 위한 바램 29
/ 정용택
참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정치 경제 사범은 불법행위자라고 합니다.강도나 절도를 한 사람은 범죄인이라고 합니다.정치 경제 사범들은 온화한 미소를 띕니다.강도나 절도를 한 사람은 사람들이 무서워하거나 꺼려합니다.한 쪽은 행위만인 불법인데다른 한 쪽은 인간 그 자체를 문제 삼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정치 경제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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