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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뇌출혈 장곡중 노승현 학생돕기 모금운동 - 컬처인시흥
이름
황**
작성일
2011-09-02

뇌출혈 장곡중 노승현 학생돕기 모금운동
두 번의 수술과 치료반복, 아버지 치료비 부족 '발동동'

김영주 기자















▲ 장곡중학교 학생자치회에서 자선모금 행사를 벌이고 있는 모습. © 컬쳐인








"친구가 다시 활짝 웃으며 학교에 힘차게 등교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여러분들께서 조금씩 도와주신다면, 저희가 그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그 친구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창 꿈을 키워가고 있는 친구를 위해 잠시 발걸음을 멈추시기 '날개없는 천사'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여린 듯 하면서가 강한 어조의 울림이 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잡았다.

장곡중학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들이 8월30일 오후4시 장곡동 OK마트 앞에서 '자선모금 행사'를 벌였다.

지난 7월24일 이 학교 재학생인 노승현양이 뇌출혈로 쓰러져 두 번의 큰 수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이다. 겨우 의식을 회복했지만, 말도 하지 못하고 주변 상황들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선천적 뇌혈관 이상으로 태어났는데, 현재까지 모르고 지내다가 갑자기 쓰려져 의식을 잃은 것이다.

그러나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노승현 학생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수술비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할 지경에 처해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병원진료와 2년여 동안의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현재로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관련해 장곡중학교 학생자치회는 8월29일부터 9월3일까지를 '친구사랑 주간'으로 정하고 자선모금 행사를 벌이고 있으며, 30일에는 직접 거리에 나서 지역주민들에게 친구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금재 학부모총회장은 "장곡중 학생에게 이런 상황이 닥쳐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학생에게 뇌출혈 이라는 큰 병명이 다가온 만큼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완쾌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승현 학생은 현재 부천 성모병원에 입원중이다. 문의: 노도성 010-6263-6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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